
[보도자료]
<8.15일(금) "8.15 광복절, 이제는 동물해방과 비건 채식이다!" 기자회견>
● 동물을 억압으로부터 해방하라!
● 동물을 착취로부터 해방하라!
● 동물을 고문으로부터 해방하라!
● 동물을 고통으로부터 해방하라!
● 동물을 학대로부터 해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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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동물을 죽이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동물을 억압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동물을 고문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동물을 고통주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비건 채식을 촉구한다!
● GO VEGAN!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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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해방'(動物解放)은 우리 인간의 동물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으로부터의 해방을 요구하며, 인식과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동물의 도덕적 지위를 인정하고, 동물을 억압과 착취로부터 해방시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호주의 윤리학자 '피터 싱어'(Peter Singer)는 그의 저서 '동물해방'(Animal Liberation)을 통해서, 도덕적 고려의 기준을 '쾌고감수능력'(快苦感受能力, sentience, 쾌락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능력)으로 보았다.
동물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쾌락을 좋아하고 고통을 싫어하는 존재라는 점에서, 동물에게도 도덕적 지위를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동물해방'은 영국의 철학자 '제러미 벤담'의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공리주의'(功利主義, Utilitarianism)를 철학적 근거로 삼는다.
'벤담'은 모든 사람은 쾌락과 고통에 관한 이익에 대하여 동등하게 고려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피터 싱어'는 '이익 평등 고려의 원칙'(Principle of equal consideration)을 동물에게도 적용하여, 고통과 감정을 느끼는 동물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등한 이익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인간이 동물을 부당하게 대하는 것은 마치, 인종이나 성별을 근거로 비윤리적으로 차별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보았다.
그리고 동물이 사람과 같은 종(種)이 아니라는 이유로 동물을 차별하는 '종차별주의'(種差別主義, Speciesism)를 비판하며, 대표적인 사례로 '동물실험'과 '육류산업'을 지목하였다.
'동물해방'은 인간의 이익을 위해 동물이 수단으로 취급되는 비도덕적 관행을 비판하고, 동물에 대한 잔혹 행위를 금지하도록 촉구하는 범세계적인 운동을 촉발하였다.
이제 21세기를 맞아 동물에 대한 우리의 고정관념과 선입견을 청산하고, 도덕적 지평선의 한계를 넓힐 것을 촉구한다.
<8.15일(금) "8.15 광복절, 이제는 동물해방과 비건 채식이다!" 기자회견>
●일시: 8.15일(금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동물에게자비를, 동물을위한전진, 한국비건연대, 한국비건채식협회
●문의: 010-삼삼이사-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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