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10월 1일(수) '세계 채식인의 날'(World Vegetarian Day)을 맞아,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
● '건강'을 살리는 비건 채식 함께해요!
● '동물'을 살리는 비건 채식 함께해요!
● '환경'을 살리는 비건 채식 함께해요!
● '지구'를 살리는 비건 채식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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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채식은 '건강'을 살린다!
● 비건 채식은 '동물'을 살린다!
● 비건 채식은 '환경'을 살린다!
● 비건 채식은 '지구'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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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채식 정답이다!
● 비건 채식 필수이다!
●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비건 채식 실천하자!
● 비건 채식 촉구한다!
● GO VEGAN!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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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1일은 '세계채식연맹'(IVU, International Vegetarian Union)에서 정한 '세계 채식인의 날'(World Vegetarian Day)이다. '세계 채식인의 날'을 맞아,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에 많은 이들이 함께 동참하기를 촉구한다. 그리고 비건 채식의 이유와 유익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건강'이다. 오늘날 전세계 고혈압, 심장병, 암, 당뇨병 등 주요 질병 사망 원인이 대부분 육식과 관련있으며, 전세계 질병 사망의 약 80%가 육식으로 인하여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또한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햄과 소시지, 베이컨 등 가공육은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와 적색육은 2군 발암물질로 발표하였다.
뿐만 아니라 육식은 고혈압, 당뇨, 심장병, 뇌혈관질환,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암, 동맥경화, 협심증, 통풍, 결석, 관절염, 아토피, 골다공증, 위염, 신장병, 크론씨병, 알레르기, 치매, 루프스, 파킨슨병, 자가면역질환, 생리통, 탈모, 비만 등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둘째는 '동물'이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1,000억 이상의 닭, 오리, 돼지, 소 등의 육지 동물들이 인간의 음식으로 쓰여지기 위해 죽어가고 있다. 그리고 매년 3조 이상의 바다 동물들이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위해 희생되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육지 동물들은 '공장식 축산'하에서 온갖 동물학대와 동물착취에 시달리고 있다. 세계적인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Harari)는 오늘날 '공장식 축산'을 '인류역사상 가장 끔찍한 범죄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셋째는 '환경'이다. 오늘날 지구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 기후 위기는 지구 곳곳에서 가뭄, 홍수, 혹서, 혹한, 기아, 질병, 산불, 폭풍, 멸종, 수몰 등을 일으키며 인류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고 있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전체 온실가스의 발생량의 18%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세계적인 환경단체인 '월드워치'(World Watch) 연구소는 보고서에서 "축산업에서 나오는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아산화질소 등은 지구온실 가스의 51%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가축을 사육하기 위한 방목지와 가축 사료인 콩, 옥수수 등 사료 작물을 재배하기 위한 경작지를 만들기 위해, 매년 한반도 남한만큼의 열대우림이 불태워지고 사라지고 있다.
실제로, 1960년대 이후 이미 지구 열대우림의 1/2 이상이 사라졌고, 아마존 열대우림의 2/3가 불태워 사라졌다.
그리고 고기 1kg를 생산하기 위해 콩, 옥수수 등의 곡물 16kg가 필요하다. 육식 1인분을 위해서 채식 22인분이 필요하다. 육식은 채식에 비해 식량 낭비가 심각하다.
그리고 매년 수 억명의 사람들이 기아와 굶주림으로 고통받거나 죽어가고 있다. 하지만 전세계 생산되는 콩, 옥수수 등 곡물의 45% 이상을 고기를 얻기 위해 가축에게 먹이고 있다. 육식은 전세계 식량 생산과 분배를 왜곡시키며, 기아와 굶주림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물발자국네트워크'(Water footprint network)에 의하면, 소고기 1㎏을 얻기 위해선 1만 5,415ℓ의 물이 필요한데, 이는 1리터 생수 1만 5천개를 소비하는 것과 같다.
또한, 가축들이 쏟아내는 분뇨는 개울과 강, 바다를 오염시킨다. 매년 우리나라 약 1,000만 돼지가 쏟아내는 분뇨는 무려 4,846만 톤으로 엄청난 양의 축산 분뇨가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우리의 건강과 동물, 환경 그리고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도 이제, 비건 채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다.
기후 변화,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은 비건 채식을 실천하는 것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지구를 살리는 비건 채식에 함께 동참하기를 촉구한다.
<10월 1일(수) '세계 채식인의 날'(World Vegetarian Day)을 맞아, 지구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촉구 기자회견>
●일시: 10.1일(수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비건채식협회,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연대, 비건세상을위한시민모임, 한국채식연합
●문의: 010-삼삼이사-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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