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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일(금) '세계 동물의 날'(World Animal Day)을 맞아,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한채연 2025-10-01 14:55:08


[보도자료]

<10월 3일(금) '세계 동물의 날'(World Animal Day)을 맞아,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 동물은 모피용이 아니다!
● 동물은 실험용이 아니다!
● 동물은 전시용이 아니다!
● 동물은 오락용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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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죽이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억압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고문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비건 채식 함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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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건 채식 정답이다!
● 비건 채식 필수이다!
● 비건 채식 함께하자!
● 비건 채식 실천하자!
● 비건 채식 촉구한다!
● GO VEGAN!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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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4일은 '세계동물보호회의'에서 정한 '세계 동물의 날'(World Animal Day)이다.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동물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고정관념과 편견을 청산하기를 촉구한다.

동물도 우리 인간처럼 고통을 느낀다. 우리 인간도 역시 동물이다. 그리고 동물도 고통받지 않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동물은 '상품'이 아니다. 동물은 '기계'가 아니다. 동물은 '노예'가 아니다.

동물을 인간보다 못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동물 억압과 착취를 정당화하는 '종(種)차별주의'(Speciesism)는 인종차별이나 여성차별과 같은 '폭력적' 사고방식으로 우리가 청산해야 할 대상이다.

말 못하는 사회적 최약자인 동물들을 학대하고 착취하는 비인도적, 비윤리적인 행위를 중단하여야 한다.

동물에 대한 억압과 착취를 중단하고, 동물도 고통을 느끼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동물을 존중하며 함께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 것을 촉구한다. 그리고 동물을 해치거나 죽이지 않는 비건 채식을 실천할 것을 촉구한다.

<10월 3일(금) '세계 동물의 날'(World Animal Day)을 맞아,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비건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10.3일(금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기후위기비건행동, 한국비건채식협회, 한국비건연대, 한국채식연합
●문의: 010-삼삼이사-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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