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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하면 편견..
동물이좋다! 2013-01-27 16:49:16

나는 자꾸 괜찮은데 부모님이 자꾸 채식한다고 뭐라해요 영양실조로 쓰러지는거아니냐고
그래서 내가 채식하면 훨씬 건강에도 좋고 제가 말씀 드렸죠
근데 병원가서 검사해보자고 그러고 진짜 싫으네요 ㅡㅡ
병원가서 검사해보고 좀 문제생기면 다시 고기도 좀 먹으라고 하는데 진짜싫거든요??
고기보면 구역질나오고 내가 몸에 안받는데
분명 의사들도 채식이 좋다고 하겠죠?? 아빠가 제얘기를 안믿어요 !!!

IP Address : 180.182.155.69 
한채연
( 2013-01-27 22:18:54 )
아빠가 채식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포기하지 말고 님께서 꾸준하게 노력해주세요^^
김풀밭
( 2013-01-28 12:59:52 )
저또한 이러한과정을 많이거처왔습니다.비건채식하시는분들이라면
무조건 치루는 하나의 홍역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장인이고
박스상자를 나르는 제법 힘든일을 하고있습니다 게다가 저녁7시에 운동이끝나면
헬스장가서 땀뻘뻘흘리면서 쇳덩이를 들어올리지요 근대 고기는 필요없습니다.
부모님의 걱정은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걱정되시겠죠 부모님설득할때 영양가적인
측면보다는 고기가 입에 맞지않아서 못드시겠다고 말씀드리시고 한동안지켜봐달라고
말씀드려보세여 저희 부모님은 가능하면 평생해보라고 권유하십니다
화린
( 2013-01-30 21:51:25 )
운동해서 몸을 좋게 만드세요^^
저는 10년째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소리를 들었습니다.
본인이 채식해도 문제없다는 것을 강조하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채식을 하도록 강하고 질기도록 권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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