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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채식주의가 아니고 앞으로도 채식주의자가 될 생각은 없습니다.
과일왕 2017-12-30 21:25:03

제가 채식에 관심을 가진 계기는 윤리나 그 뭐다냐 고기에 대한 역겨움 떄문이 아니라 순전히 건강을 위해서이기 떄문에 필요하면 가금씩 고기도 먹을거에요

또한 저는 채식 요리 라면서 고칼로리에 건강에도 안 좋은 음식 먹는게 영 보기가 안좋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tCeR9OZTKJI

예를들어 4분~4분 40초 사이까지 보면 경도비만 여자가 채식 한다면서 치즈 마구 뿌려 먹는 것처럼요

개인적으로 저는 건강을 위해서 채식의 길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이렇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봐요 건강을 위해서 식이요법을 할거면 음식에게 맛을 바라지 마세요

채식주의자 들은 저 같은 건강주의자(?) 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IP Address : 112.187.223.171 
한채연
( 2017-12-30 22:57:15 )
당연히 건강주의자분들을 존중하고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상열
( 2018-01-12 09:54:43 )
어떠한 방법으로 채식을 하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단순히 고기를 안 먹는다는 것' 만으로는 부족하겠죠.
치즈 같은 가공 유제품은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는 견해가 있지요.

그리고 음식에게 (이전에 즐기던) '맛'을 바라기 보다는
가공되지 않은 혹은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음식을 통해 얻어지는
그 고유의 맛은 얼마든지 바라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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