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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셔요.
생긋 2014-06-30 21:33:04

고기와 생선을 피하고 우유나 계란은 싫어하지 않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밖에서 밥먹기가 힘드네요.

분위기상 고깃집에 갈 상황이 생기면 갑니다. 먹지를 않으면 분위기가 불편해지네요.

혹 읽으신 분이 있으면 좋은 묘안이 없을까요?

에휴...

IP Address : 182.230.28.158 
한채연
( 2014-06-30 22:05:45 )
주위분들에게 채식을 한다는 것을 말하는건 어떨까요...
제 경험상, 그러면 아무래도 채식하기에 수월해지거든요...
생긋
( 2014-06-30 22:29:41 )
...이야기를 합니다...주위 분들은"아....네가 못먹네" 라 이야기 합니다.전 "신경쓰지마시고 시켜도 되요"라고 말합니다.(주로 밥만 먹지만..) 먹으면서 "너는 이게 얼마나 맛있는데...안 먹는게 이상하다."라고 말을 하지요.저는 핑계를 댑니다,"고기 먹으면 알러지가 나요.."

...이 대화를 수십번..똑같은 사람한테 이야기 해도 "이넘이 고기를 안 먹구나." 이정도 밖에 인식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또 만나도 "너는 이 좋은 것을 왜 싫어하는데?"라는 이야기의 반복이지요.

한채연님의 글을 읽고 똑부러지게 "저는 채식을 합니다" 라고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제가 똑부러지게 이야기를 안하고 두리뭉실하게 "알러지"라고 이야기 했다는게 마음에 와닿지 않을수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네요.

써 보고 좋은 일 생기면 글 또 올릴게요.

내일도 좋은 하루^^
한채연
( 2014-07-01 23:09:55 )
생긋님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채식하세요^^
생긋
( 2014-07-01 23:11:18 )
감사합니다.내일도 좋은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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