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11.6일(수)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 바다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 수생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 물살이도 고통을 느낀다!
● 바다 동물을 죽이지 마세요!
● 바다 동물은 음식이 아니다!
● 바다 동물을 먹지말고, 보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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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 동물을 해치지 않는 비건(VEGAN) 채식 함께하자!
● 바다 동물을 죽이지 않는 비건(VEGAN) 채식 함께하자!
● 바다 동물을 학대하지 않는 비건(VEGAN) 채식 함께하자!
● 바다 동물을 착취하지 않는 비건(VEGAN) 채식 함께하자요!
● 바다 동물 살리는 비건(VEGAN) 채식 함께하자!
● 비건(VEGAN) 채식으로 바다를 살리자!
● 비건(VEGAN) 채식이 바다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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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바다는 인간에 의해 심각하게 파괴되며,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바다 동물들이 죽어가고 있다.
바다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친 영화, '씨스피라시'(SeaSpiracy)에 의하면, 전세계 어선들은 매년 약 3조 마리의 바다 동물들을 잡는데, 이는 분당 500만 마리에 해당한다.
또한, 초대형 그물로 바다 밑을 마구잡이로 긁는 방식의 '저인망'(底引網, trawl, 트롤) 어선은 크고 작은 물살이들을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잡아들이며, 바다 생태계를 철저하게 파괴한다.
그리고 바다에서 잡히는 바다 동물의 40%는 잘못 잡힌 '부수 어획'으로 죽은 채 다시 바다에 버려진다. 그리고 이러한 '부수 어획'으로 연간 30만 마리의 고래와 돌고래들이 죽는다.
또한, 바다 쓰레기 중 플라스틱 빨대는 0.03%이지만, 46%가 어망 그물과 어업 장비이다. 상업적 어업이 바다 생태계에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어류 등 물살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가재, 게, 새우, 랍스터 등의 갑각류나, 문어, 낙, 오징어 등 연체류 등 바다동물도 고통을 느낀다는 것이 과학계의 정설이다.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바다 동물을 해치거나 죽이지 않는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한다. 비건(VEGAN) 채식으로 하나뿐인 우리의 바다를 살릴 것을 촉구한다.
<11.6일(수) '바다 동물도 고통을 느낀다!' 비건(VEGAN) 채식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11.6일(수요일) 오후1시
●장소: 광화문 이순신동상앞
●내용: 성명서낭독, 피켓팅, 퍼포먼스
●주최: 한국동물보호연합, 한국채식연합, 한국비건(VEGAN)연대
●문의: 010-삼삼이사-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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