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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에대해서 질문드립니당
임시은 2013-09-14 03:28:57

비간 체식을하는데

도데체 먹는 양을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겟네요 ㅜㅜ

밥의양 , 콩류양, 채소양, 해조류양, 견과류양, 과일양, 으아아아아1!!!!!!!!!!!!!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어느 수치를 정해놓고 드시나요?

아니면 포만감 들지 안을정도로드시나요?

IP Address : 120.28.132.15 
김정근
( 2013-10-07 10:26:24 )
황성수박사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먹어보면 스스로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은 쌀을 주식으로 삼고 있습니다. 그래서 쌀을 먹어야 합니다. 주식으로 적절한 양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되겠죠. 쌀 이외에 부식으로 먹는 채소류 등등은 푸른잎 위주로 몇 가지를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때때로 과일을 곁들이면 좋겠죠.

일단 현재 먹는 밥의 양으로 1,2주일 먹어보고 생각해 보면 됩니다. 그 때 기준이 되는 것이 자신의 몸무게인데요, 적정 몸무게를 유지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적정 몸무게는 황성수 박사의 기준으로는 자기 키(센티미터)에 100을 빼고 0.85를 곱한 수치입니다(킬로그램). 그리고 이보다 몇 킬로그램 더 적으면 건강에 더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적정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서 밥의 양을 가감하면 됩니다. 즉 몸무게가 적정선보다 높으면 적정선이 될 때까지 밥을 좀 적게 먹어야 합니다. 반대로 적정선보다 낮으면 밥을 많이 먹거나 한 번에 많이 먹는 것이 힘든 사람은 간식을 좀 먹으면서 적정선까지 높여야 되겠죠.

칼로리를 섭취하기 위한 밥의 양은 그렇게 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소류 등등은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을 정도의 양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설사를 한다는 것은 뭘 잘못 먹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동물성 음식, 상한 음식, 기름기가 너무 많은 음식, 가공식품을 비롯하여 (자기)몸에 안 맞는 음식을 먹었다거나, 또는 너무 많이 먹었다거나 할 때 설사가 나는 것이죠.

그런데, (현미)밥을 꼭꼭 씹어 드시고, 너무 짜고 맵게 드시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적정 몸무게로 향해 가게 될 겁니다. 현미밥을 꼭꼭 씹어 먹어서 배가 부르게 되면 그만 먹으면 됩니다. 짜고 매운 음식은 밥도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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